대학원 Note

재무회계 1강 (2008.03.04(화)


재무회계 (1강) 08.3.4(화)


첫시간 강의이므로 회계의 정의와 특성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위주로 수업이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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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AAP :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actices


  KIFRS :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2011년부터 상장기업들 도입)


교과서 [1장]


○ 회계의 정의

   회계는 _____다. → 회계는 기업의 언어다. 

   → 의사전달의 수단으로 활용됨.


   ․ 회계정보를 이용하는 많은 경제 주체들이 有

      - 주주(현재 주주, 잠재적 투자자), 채권자, 정부(국세청), 회사내부, 경쟁사 등등

         따라서 회사에 우호적인 그리고 적대적인 경제주체들이 다 열람하게 된다.

         → 왜곡, 은폐시킬 가능성 高 → 정부가 개입해서 강제적으로 정확하게 공개시키도록..

         → 이런 제도가 기업회계기준이다.



[원칙적인 이야기]

○ 신뢰성 (회계정보의 속성중 1개)

   공인회계사 인증 필요. 하지만 불충분 → 기업이 왜곡할 가능성 大

            → 외부 감사인의 역할 증대 → 하지만 외부감사인은 담합할 가능성 高

             → 정부의 통제 필요


○ 계속기업

   외부감사인이 판단하기에 의견이 파산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음

    → 감사인이 이런 의견을 내지 않을경우 감사인도 어느정도까지 책임이 있다.


○ 화폐계측

   재무재표는 화폐단위로 측정한다.

   → 환율의 문제가 개입된다.

   → 물가상승이 반영되지 않는다.


○  회계기간

   일반적으로 1년에 한번 나온다. → 연차재무재표

   중간재무재표도 있다. (분기, 반기 재무재표)

 

   연차재무재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는다. (신뢰성 확보를 위해)

   반기재무재표는 검토를 받는다. 분기재무재표는 검토를 받는다.


   요즘은 중간재무재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는 있다. (그렇다고 연차의 중요성이 낮아지는건 아니지만..)


○ 비교가능성

   재무재표는 비교가능해야 한다.

      - 시계열적인 비교가능성 : 재무재표 공시시에도 전년도것과는 늘 같이 공시한다.

      - 횡단면적인 비교가능성 : 동종업체와의 비교 가능

   ※ 그런데, 쉽지는 않다.

       1. 횡단면적인 비교가능성 (예 삼성전자, LG전자를 비교할경우)

            왜? 회계기준은 xx경우에는 yy로 해야한다. 라는 획인적인 기준만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xx경우에는 yy또는 zz또는 tt의 대안적인 방법에서 이를 택할수 있게 되어있다.

            → 예) 감가상각의 경우 : 여러 가지 방법중에서 기업이 기업 특성에 맞게끔 선택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두회사가 동일한 상황이었다고 하더라도, 다른 대안을 택해서 회계처리를 한경우 결과는 다르게 나올수 있다.

            → 회계정책의 선택 문제 (대안적인 회계방법제시의 문제)


        2. 시계열적인 비교가능성

           → 이도 역시 회계정책의 선택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그런데, 회사가 회계정책의 선택을 바꿀경우 (대안적인 회계방법을 변경할경우)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다.

 

○ 중요성

   중요한 정보만 공시한다. (모든 정보를 다 공시하는건 아니다.)      

     - 물론 중요성은 상대적인 개념이다

     - 기업회계기준에서 뭐가 중요한것인지 정해져 있지는 않다.

   

○ 보수주의

    자산은 많으면 좋고, 부채는 적으면 좋다. 이익은 많은게 좋고, 손실은 적을수록 좋다

      ․ 이익 = 수익 - 비용

    이익은 공시할 때 당연히 기업회계기준에 적절하게 측정해서 공시해야 한다.

    그런데, 기업회계기준은 실무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건을 다 어떻게 처리해야한다고 정의할 수 없다. (단지 원칙만 제시하고 적용은 기업의 회계담당자가 한다.) 그러다보니 어느정도까지는 회계 담당자의 주관, 판단이 개입될 수 밖에 없다.

    → 이럴경우 보수적인 판단을 가지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부정적으로 판단하라.)

       (주관적인 판단을 할 경우에는 가능한한 보수적으로 판단하라.)

       이익은 적게, 손실은 크게, 부채는 크게..  이런식으로 해라.



[좀더 회계적인 이야기]


○ 정의 몇가지 

   1. 원가

       가) 미래시점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소멸될 자산

       나) 미래시점에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이미 소멸된 자산 (=비용)

       ※ 모든 자산은 결국에는 비용화 된다.

          (하지만, 모든 비용은 비용화되기 전에 자산화 되는건 아니다.

           ex: 급여는 비용이나, 자산화 되었다가 비용화되는것은 아니다. 전기비용.. 등등 )


   2. 수익 : 유입된 자산

       가) 매출수익

       나) 이자수익

       다) 임대수익

       라) ..... 등

 

   3. 영업의 결과 : 손익계산서에 나온다. (I/S Income State, P/L Profit Loss)

   4. 자산의 상태 : 대차대조표에 나온다. (B/S Blance sheet ?)

   5. 현금 : 대차대조표 보면 현금 잔액이 얼마인지 나온다.


   6. 회계기준은 누가 만드나?

      99년까지는 정부기관이 만들었는데 (회계연구원) 현재는 민간기업 (회계기준원)


   7. 회계는 누가 규제, 감독하나?  →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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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수업자료

          출처 : 수업 온라인 게시판  (손성규 교수님께서 게시하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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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00:36 2008/03/0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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