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비서랑 점심을 먹다가 요리하는 얘기가 나왔다.
확실히 나는 요리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회사다니면서 매 끼니 챙겨먹는 것도 생각보다 어려워서
잘 안해먹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를 무슨 집에서 라면이나 끓일까 말까하는 사람으로 보는 것은 너무 하지 않는가!
(그렇게 말하진 않았지만 나를 그렇게 취급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나도!
음식 만들 줄 안다고!!

미역국
북어국
대구탕
조기매운탕
삼계탕
조기찜
조기구이
양파절임

음.. 나열하고보니 많아보이진 않네;;
앞으로 요리를 하면 꼭 증거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야겠다.
2008/09/04 15:03 2008/09/04 15:03
Posted by &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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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淳.<..> 2008/09/0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상미가 해주는 음식이 얼마나 맛있는데!! ㅡㅡ+
    누구냐~~ 음해세력~

  2. yool 2008/09/0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조기를 재료로 사용하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