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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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2008/10/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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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며칠전 고양이가 정말 아프게 내 손을 무는 꿈을 꾸었습니다.지금까지도 얼얼한듯...ㅋㅋ
망고도 성현이 태몽으로 고양이가 무는 꿈도 꾸었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그래서 내 주위 사람중 누구의 태몽을 내가 대신 꾼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ㅋㅋ 쑨과 상미의 것 이었더것이었던것인가????ㅋㅋㅋ
어찌 되었건 정말 축하하고 축하합니다. -
망고
2008/09/2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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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해놨오~
크기는 정확하게 지정해주지 않았으니 그럭저럭 보기에 나쁘지 않은 정도?
오른쪽 사이드바도 약간 크게 해놓았으니 확인해보세용.
고쳐쓴다고 애쓰는게 장하오. 블로그란게 그러라고 있는거니까.
다만 기술적인 문제가 좀 걸리긴 하지만 차차 좋아지겠지.
이 참에 태그나 CSS도 좀 배우고 말이야 ㅋㅋ-
& SangMi
2008/09/2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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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
고쳐쓰는 건 난데, 애쓰는 건 망고오빠^^?
매번 망고오빠한테 부탁하려니 태그나 CSS를 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올라오는데
좀 쉽게, 내가 원하는 부분만 쏙쏙 알려주는 그런 건 없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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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gMi
2008/09/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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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줘야하는 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비누일지도 모릅니다.
비누는 창고에 격리되어 숙성중입니다.
지켜지는 것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었지만 (아직까진) 모두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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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
2008/08/2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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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거 하네~? ^^
천연비누라...오~~ 근데 한달씩이나 기다려야 하는 거야?
꽤 오래 걸린다..
보묘도 한다고? 오~~
락이랑 잘 지내겠지? ㅎㅎ
쪼매 바빠지겠네. ㅋㅋ
나는 머리를 잘랐어. ^^-
& SangMi
2008/09/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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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재미있어.
냥이 두마리가 온지 오늘로 3일짼데 아직도 소파밑에만 있어.
이제 조금씩 용기내서 나와보려고 하더라.
여름 다 가고나서 자른거야^^?
시원하겠네~
함 보여줘야지. 놀러와. 비누 같이 만들자^^
만드는건 금방이거든. 숙성 기간이 필요해서 그렇지.
만들어 논거 하나 줄게~ (아직 나도 안써봐서 성능은 장담못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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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gMi
2008/07/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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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 폭주하고 있음.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글만 써요;;;
나도 사진도 막 올리고 그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
sha
2008/07/09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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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죽을 것 같아.
머리가 멍해...
지금 이 시간까지 안 자고
'네가 미쳤구나' 이러면서 계속 계속
쓸데없는 짓만 하고 있었어.
이제 가서 잘거야...
언니 소식 궁금해서 여기 자주 와봤는데
그 땐 글이 없었는데
잠깐 안 온 것 같은데 그새
글이 많아졌어...
다 읽었어...
나 횡설수설인거 알아 ㅠ,.ㅠ
목이 뻣뻣해서 가누기가 힘듦에도
이모티콘은 넣어주는 쎈쓰. -_- ;
저기 있잖아,
언니 보고 싶어...
토요일날 성현이 보러 갈꺼야..
언니는 뭐해?
조금 어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조금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
조금 슬픈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 SangMi
2008/07/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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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부하느라고 많이 힘들었구나.
좀 쉬고 그럴때도 있어야지.
놀러와~ 와서 좀 쉬고 그래^^
너무 피곤한 채로 계속 있으면 암것두 못한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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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라
2008/04/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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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근히 귀엽단 말씀이지. ^^
이직을 했단 말이지. 한 달도 전에 말이지. 난 몰랐단 말이지.
(지금 에픽 하이를 듣고 있어. 나도 모르게 랩 식으로...? -_- )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2시간 째 건설적인 일은 아무 것도 안하고 놀고 있습니다.
아~~ 정신 차려야지.-
& SangMi
2008/04/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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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오빠도 이번주에 셤 봤다지.
너도 셤 잘보구~ 원래 셤기간에 가장 딴짓이 잘 된다는거 ㅋ
딴짓의 효율도 아주 높지^^ 뭘 해도 잘되고 말야, 공부빼고;;
힘내고!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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