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sha 2008/10/28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Onnui, Elizabeth says hello and sends her love to you guys.

  2. 주연 2008/10/15 09: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이 있었군요~
    며칠전 고양이가 정말 아프게 내 손을 무는 꿈을 꾸었습니다.지금까지도 얼얼한듯...ㅋㅋ
    망고도 성현이 태몽으로 고양이가 무는 꿈도 꾸었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그래서 내 주위 사람중 누구의 태몽을 내가 대신 꾼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ㅋㅋ 쑨과 상미의 것 이었더것이었던것인가????ㅋㅋㅋ
    어찌 되었건 정말 축하하고 축하합니다.

    • & SangMi 2008/10/15 15:21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근데 고양이태몽이라~
      무슨뜻일까용?? 담에 꿈얘기 자세히 해주세요 ㅎㅎ

    • 주연 2008/10/15 22:24  수정/삭제

      꿈해몽은 고위관직에 오를 아이를 낳는다..라는데..^^

    • & SangMi 2008/10/16 09:57  수정/삭제

      오오~ 고위관직, 좋은데요^^;

    • .淳.<..> 2008/11/07 09:54  수정/삭제

      예전엔 무슨 호랑이 아니었나? ^^

  3. 망고 2008/09/25 2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해놨오~
    크기는 정확하게 지정해주지 않았으니 그럭저럭 보기에 나쁘지 않은 정도?
    오른쪽 사이드바도 약간 크게 해놓았으니 확인해보세용.
    고쳐쓴다고 애쓰는게 장하오. 블로그란게 그러라고 있는거니까.
    다만 기술적인 문제가 좀 걸리긴 하지만 차차 좋아지겠지.
    이 참에 태그나 CSS도 좀 배우고 말이야 ㅋㅋ

    • & SangMi 2008/09/26 17:59  수정/삭제

      감사감사.
      고쳐쓰는 건 난데, 애쓰는 건 망고오빠^^?
      매번 망고오빠한테 부탁하려니 태그나 CSS를 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올라오는데
      좀 쉽게, 내가 원하는 부분만 쏙쏙 알려주는 그런 건 없을까용^^?

    • .淳. <..> 2008/09/29 14:49  수정/삭제

      없을듯. ^^

  4. sha 2008/09/11 2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누 만들기에 상당히 재미가 붙은 듯? ^^
    많이 많이 만들어서 나중에 종류 별로 하나씩 줄꺼지? 푸하하하하~

    • & SangMi 2008/09/12 10:00  수정/삭제

      그래~ 와서 가져가 ㅋ
      저번에 까먹구 못줘서 미안했당
      이젠 니가 만든것도 굳어서 잘라두었으니 챙겨가렴^^

  5. 망고 2008/09/04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들이 비누를 먹지 않게 주의하세욤 ^^

    • .淳.<..> 2008/09/06 02:07  수정/삭제

      쥐들이 비누를 먹곤 하지.

    • & SangMi 2008/09/10 09:44  수정/삭제

      지켜줘야하는 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비누일지도 모릅니다.
      비누는 창고에 격리되어 숙성중입니다.
      지켜지는 것이 누구인지는 알 수 었지만 (아직까진) 모두 안전합니다^^

  6. sha 2008/08/29 22: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거 하네~? ^^
    천연비누라...오~~ 근데 한달씩이나 기다려야 하는 거야?
    꽤 오래 걸린다..

    보묘도 한다고? 오~~
    락이랑 잘 지내겠지? ㅎㅎ
    쪼매 바빠지겠네. ㅋㅋ

    나는 머리를 잘랐어. ^^

    • & SangMi 2008/09/02 17:51  수정/삭제

      응, 재미있어.
      냥이 두마리가 온지 오늘로 3일짼데 아직도 소파밑에만 있어.
      이제 조금씩 용기내서 나와보려고 하더라.

      여름 다 가고나서 자른거야^^?
      시원하겠네~
      함 보여줘야지. 놀러와. 비누 같이 만들자^^
      만드는건 금방이거든. 숙성 기간이 필요해서 그렇지.
      만들어 논거 하나 줄게~ (아직 나도 안써봐서 성능은 장담못함-_-)

  7. & SangMi 2008/07/15 18:02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이 폭주하고 있음.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글만 써요;;;
    나도 사진도 막 올리고 그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 .淳.<..> 2008/07/17 16:19  수정/삭제

      자. 사진기를 넘겨드립니다.~

  8. sha 2008/07/09 0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 죽을 것 같아.
    머리가 멍해...
    지금 이 시간까지 안 자고
    '네가 미쳤구나' 이러면서 계속 계속
    쓸데없는 짓만 하고 있었어.

    이제 가서 잘거야...

    언니 소식 궁금해서 여기 자주 와봤는데
    그 땐 글이 없었는데
    잠깐 안 온 것 같은데 그새
    글이 많아졌어...
    다 읽었어...

    나 횡설수설인거 알아 ㅠ,.ㅠ
    목이 뻣뻣해서 가누기가 힘듦에도
    이모티콘은 넣어주는 쎈쓰. -_- ;

    저기 있잖아,
    언니 보고 싶어...
    토요일날 성현이 보러 갈꺼야..
    언니는 뭐해?

    조금 어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조금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
    조금 슬픈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 & SangMi 2008/07/09 13:28  수정/삭제

      그동안 공부하느라고 많이 힘들었구나.
      좀 쉬고 그럴때도 있어야지.
      놀러와~ 와서 좀 쉬고 그래^^
      너무 피곤한 채로 계속 있으면 암것두 못한다우~

  9. 박사라 2008/04/22 19: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은근히 귀엽단 말씀이지. ^^

    이직을 했단 말이지. 한 달도 전에 말이지. 난 몰랐단 말이지.
    (지금 에픽 하이를 듣고 있어. 나도 모르게 랩 식으로...? -_- )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2시간 째 건설적인 일은 아무 것도 안하고 놀고 있습니다.

    아~~ 정신 차려야지.

    • & SangMi 2008/04/25 09:18  수정/삭제

      재순오빠도 이번주에 셤 봤다지.
      너도 셤 잘보구~ 원래 셤기간에 가장 딴짓이 잘 된다는거 ㅋ
      딴짓의 효율도 아주 높지^^ 뭘 해도 잘되고 말야, 공부빼고;;

      힘내고! 놀러와^^

  10. 망고 2008/04/15 1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댁~ 저 면사포는 언제 벗으시려우?

    • & SangMi 2008/04/16 09:18  수정/삭제

      좀더 좋은 사진이 생길 때까지^^;
      이 사진 아주 맘에 든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