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6 21:20
나는 얇은 긴 팔 옷을 입을 정도의 늦여름이 딱 좋다.
지금은 속옷도 두겹씩 입고;;
얇은 남방이나 폴라티에 스웨터를 겹쳐입고
두꺼운 코트를 걸치고
목도리 칭칭에 귀까지 덮이는 털모자를 써도
으어 춥고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무더운 여름도 좋진 않지만,
겨울에 스믈스믈 느껴지는 한기는 정말 어쩔 도리가 없다.
여름보다 겨울이 더 싫다.
한국의 1년 중 내가 좋아하는 계절이 젤 짧다 ㅠ.ㅠ
박재순 : 힘내자 겨울!!! (12.07 00:02)
심민규 : 겨울을 응원해서 어쩌자는 것인가 (12.08 19:44)
TAG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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