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6 19:11
요즘 2003다이어리를 정리중이다.
오빠가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선물해주었었는데
잠깐 잠깐 씩만 썼다가 거의 안써서
너무 미안했다.
비록 새해가 되었지만
수첩의 메모나 사진찍었던 것을 보면서
작년의 기록을 채워가고 있다.
워낙 단편적인 것들이라 그런 것을 보아도 그때 무얼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그게 참 아쉽다.
오빠가 올해 다이어리도 사주었는데^^
올해것은 잘 써야지..
그러고 보니 작년 것 정리하느라고
올해 것은 아직 하나두 안썼군ㅡㅡ;;;
재순 : 일기는.. 자서전이나 회고록이 아닙니다. 그때그때 정리하세요. ^^ (01.07 18:27, IP : 220.72.2.4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