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이 몸에 좋다더라~
내가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요리당을 쓴다고 했더니 엄마가 요리당보다 매실액이 더 좋다면서 주셨다.
외가쪽에 매실나무밭(?)이 있어서 직접 따다가 담궈서 만드신 거다.
집에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집나와서 얻어먹으니 이거 참 맛있다.
요리에 쓰기는 아까워서 차를 타 마신다.
매실이 몸을 덥게 해준다고 해서 자주 마셨다.
소화가 안될때 원액 한모금 꿀꺽 해주면 좋다.
(임산부들은 소화제를 못먹으니 대신 매실 원액을 먹는다더라. - 가원)
회사에 갖고 와서 먹느라 아깝지만 회사사람들과 나눠마셨다.(덕분에 좀더 빨리 친해진 듯도 하다)
아침에 한 잔, 점심 먹고 한 잔씩 마시면 참 좋다.
향도 좋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고..
회사에서 먹는 차는 쉽게 질리는데 매실은 통으로 쟁여놓고 하루에 두 잔씩 마셔도 질리지 않았다.
잎차는 정수기 물만으로는 좀 힘들었는데 매실차는 원액의 맛이 강해서 그런지 물에 따른 맛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다. 게다가 찬물에도 잘 희석되어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다만 설탕으로 재어 만든거라 달다는 것이 흠. - 단 맛이 문제가 아니라 살이 찐다는 것이 문제.
그러다보니 엄마가 준 것(와인병에 들었으니 750ml정도?) + 시어머니께서 주신 것(1.8L) 도 금방 먹어버리고
엄마를 졸라 또 큰 통으로 하나를 받았다. 이것도 금방 먹을 듯.
이걸 다 먹고 나면 정작 추운 겨울은 어찌 보낼까나. 아껴먹어야겠다.
시댁에서 사주신 것도 물론 잘 먹었지만 엄마가 직접 만든 것보단 맛이 덜했다. 좀 시큼텁텁하달까.
역시 엄마손이 최고^^;
내년에 매실을 담그실 땐 내가 엄청 많이 먹을꺼니까 많이 해달라고 당부해야겠다.
내가 요리할 때 설탕 대신 요리당을 쓴다고 했더니 엄마가 요리당보다 매실액이 더 좋다면서 주셨다.
외가쪽에 매실나무밭(?)이 있어서 직접 따다가 담궈서 만드신 거다.
집에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집나와서 얻어먹으니 이거 참 맛있다.
요리에 쓰기는 아까워서 차를 타 마신다.
매실이 몸을 덥게 해준다고 해서 자주 마셨다.
소화가 안될때 원액 한모금 꿀꺽 해주면 좋다.
(임산부들은 소화제를 못먹으니 대신 매실 원액을 먹는다더라. - 가원)
회사에 갖고 와서 먹느라 아깝지만 회사사람들과 나눠마셨다.(덕분에 좀더 빨리 친해진 듯도 하다)
아침에 한 잔, 점심 먹고 한 잔씩 마시면 참 좋다.
향도 좋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고..
회사에서 먹는 차는 쉽게 질리는데 매실은 통으로 쟁여놓고 하루에 두 잔씩 마셔도 질리지 않았다.
잎차는 정수기 물만으로는 좀 힘들었는데 매실차는 원액의 맛이 강해서 그런지 물에 따른 맛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다. 게다가 찬물에도 잘 희석되어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다만 설탕으로 재어 만든거라 달다는 것이 흠. - 단 맛이 문제가 아니라 살이 찐다는 것이 문제.
그러다보니 엄마가 준 것(와인병에 들었으니 750ml정도?) + 시어머니께서 주신 것(1.8L) 도 금방 먹어버리고
엄마를 졸라 또 큰 통으로 하나를 받았다. 이것도 금방 먹을 듯.
이걸 다 먹고 나면 정작 추운 겨울은 어찌 보낼까나. 아껴먹어야겠다.
시댁에서 사주신 것도 물론 잘 먹었지만 엄마가 직접 만든 것보단 맛이 덜했다. 좀 시큼텁텁하달까.
역시 엄마손이 최고^^;
내년에 매실을 담그실 땐 내가 엄청 많이 먹을꺼니까 많이 해달라고 당부해야겠다.
TAG 매실차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서 도와드리는건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