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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사진을 모아봤으니
미니룸도 모아볼까낭
다행히 미니룸은 자체적으로 저장을 해주니 좋으네^^

다른 사람 방에 가서 사진을 찍어올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내방에 와서 찍은 것도 남는다. (좋은 기능 ㅋ)

가끔씩 방을 바꿔주었다. 계절별로 미니미 옷도 갈아입혀주고..
내 방이 바뀐다고 해서 커플미니미 설정을 한 재순오빠 방에도 자동 반영되는 것은 아니었다. (오빠도 새로 저장을 해야함)

첫 미니룸은 민규오빠가 사준 벽지를 발랐다가, 거금을 들여 배경화면도 샀다.
(하얀 바다새를 누르면 민규오빠 홈피로 이동할 수 있었음.)
미니미가 앉는 기능이 생겨 앉아보았다. 그런데 재순오빠는 서있네;;;
그래서 재순오빠 아이디로 로긴해서 미니미를 앉히고 옷도 갈아입혔다.
↑ 이때부터 이미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생각한 것일까^^
↓ 어느날 갑자기 사라가 선물을 보내왔다. 한참 카트라이더 게임을 할 적이다.
2006/03/27 12:46 2006/03/27 12:46
Posted by & SangMi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사진 변천사

하지만 모두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 잊고 저장하지 않은 적도 많아서.... 지금 생각하면 조금 아깝기도^^;

싸이에서는 알아서 크기를 맞춰줬었기에 사진크기도 제각각;;

2002-12-14 (동교동201호 오빠겨울모자를 쓰고..)

2003-여름 (상암 월드컵공원에 놀러갔다가..)

2003-겨울 (학교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2003-03-07 (동교동 201호에서 햄토리를 배경으로 셀카)

2004-07-17 (마을버스에서 셀카)

2004-09-30 (커피빈에서 셀카 - 현쥬와 이대 커피빈, 한자공부를 했더랬지)

2004-11-14 (대청댐위에서 셀카)

2005-02-19 (재순, 현쥬와 인사동 낙지전골집에서 셀카 - 낙지집 앞치마를 입고있다.)

2005-06-14 (재순과 이천 도자기 비엔날레 갔을 때)

2005-07-29 (재순과 광릉 수목원 갔을 때)



싸이월드 미니홈피 미니미로 대문 만듬

MSN 채팅할적에 사진
봄-여름-가을
2006/03/27 12:28 2006/03/27 12:28
Posted by & SangMi

2004.04.30 00:27

꼬마집 껍데기를 바꾸었다.
슬슬 새걸루 갈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한참을 골랐는데
맘에 꼭! 와닿는 건 없더라.

그래두 넘넘 사고싶은 맘에 좀 무리해서 샀더니만,
조금 아쉽다.

너른 풀밭에 병아리랑 소가 그득하다.
푸근한가?


권영서 : 매우 산뜻하다...^^ (04.30 18:09) 
박재순 : 한동안 못와봤었는데... 예뻐졌네. ^^ (05.02 02:22) 
서승희 : 부자같당^^ 소가 이렇게 많으니 우유를 팔아 부자되어랑^^ (05.08 00:59) 

2004/04/30 00:27 2004/04/30 00:27
Posted by & SangMi

2004.04.13 00:11

사진첩 분류가 넘 큼직큼직한것 같아서
약간 세분함.

근데.. 나누고 보니, 그게 그거야;;; 


권영서 : 어려워 어려워 --;; (04.13 00:25) 

2004/04/13 00:11 2004/04/13 00:11
Posted by & SangMi

2004.04.07 12:14

토니로마스공짜스킨을 받았다. 7일이라는데..

깔아보니 헉... 했지만

그래두 공짠데 일주일동안 잘써야쥐;;; ㅋㅋ

이벤트 응모한거 대박터졌으면 좋겠다~ 좋겠다~

2004/04/07 12:14 2004/04/07 12:14
Posted by & SangMi

2004.04.03 14:04

한동안 학교에 과외에 치여서
컴터 앞에 제대루 앉지도 못했었는데
요즘 조금 나아졌다.

히히
다시 사진 정리를 시작했다.

근데, 이제 나비로 찍고 다니니까 사진이 더 많아져서
관리가 힘들다;;

암튼,
울집의 주요 업뎃인 사진을 새로 올리고 있는데

오히려 방문자는 줄어드니 이게 무슨 일;;;

업뎃이 없을 땐 어케 사는지 궁금해서 자주 와보지만,
업뎃이 있으면 잘사나부다.. 하고 안궁금해 하나부다 ㅋㄷ

정리하면서 예전에 찍은 사진들을 다시 보니 반갑고
요즘에 내가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진강의도 듣고 있으니
이 학기가 끝날 때쯤엔 좀 나아지려나^^

2004/04/03 14:04 2004/04/03 14:04
Posted by & SangMi

2004.03.28 17:45

예전엔 로긴안하구 왔다가는 일이 많았지만
(그래서 내 1촌들도 다 공개다.. 귀찮아소;;)

요즘엔 nateon 으로 들어온다.

귀찮은 로긴을 한번에 해결해 주니까...
(내 컴은 자동nateon)

그래서인지 힛올라가는게 눈에띄게^^ 줄었지만

순수 방문자만을 볼수있다는 장점이~

많이많이 들러주시라^^/

2004/03/28 17:45 2004/03/28 17:45
Posted by & SangMi

2004.03.26 00:54

솔직히.. 반응이 일케 좋을 줄이야;;

걍 해본 말이었는데

다시 만들어야겠눼;;;

큭.. 버뚜 요즘 정말 시간이 엄떠요.. 조금만 기달려줘욤;;

은근히 미안하넹~

ㅋㅋㅋ

그래두 많은 사랑을 쏟아주신 열분께 감샤^^/
(갑자기 인기인이 된듯한 매우 기분좋음☆)

2004/03/26 00:54 2004/03/26 00:54
Posted by & SangMi

2004.03.22 23:48

ㅋㅋ
다들 대문사진 이뿌다공~

쿄호호
일케 기쁠루가~

퍼가고 싶다는 사람이 1명만 더 생기면,
대문사진을 대문용이 아니라 퍼감용으루 업뎃해서 올릴꼬야^^/

새사진이 안올라오면
그려려니.. 생각하시옹;;

2004/03/22 23:48 2004/03/22 23:48
Posted by & SangMi

2004.03.22 23:45

봄을 맞이하야...
돈을 들였다;;;

장식도 사고^^
장난도 치고~

사는 김에 노래도 바꾸공^^/

권영서 : 노래가 잘 어울려요..^^ (03.23 00:02)

2004/03/22 23:45 2004/03/22 23:45
Posted by & Sang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