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04 10:46
어제 또 3개의 이를 뽑았다.
저번보다 조금 힘들게 뽑았고 그래서인지 저번보다 좀더 아프다.
암튼, 이제 난 다른사람들보다 이가 6개나 적다;;;
지금까지는 웃을 때 조금만 조심하면 뽑은 자리가 보이지 않았는데
이젠 양쪽이라서 방심하고 웃으면 딥따 웃기게 보인다;;;
또 한동안 죽류만 먹겠다;;
어머니께서 홍합야채죽을 끓여주셨다. 맛있다^^;
권영서 : 고생이네... (05.04 20:59)
심민규 : 상미의 취미는 이뽑기 (05.04 23:00)
최상미 : 헉.. 취미;; (05.05 08:43)
서승희 : ㅋㅋㅋ 고생했네^^ 그나마있던 수욜이 쉬어버려서 안아픈지 묻지도 못했는걸;; (05.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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