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발톱손질

Café 樂 2005/09/19 21:47
2005.09.19 21:47



일주일에 한번

엄마가 발톱을 손질해주지요

박재순 : 귀여워. ^^(09.19 22:53)
최상미 : 아이고아이고 너무너무 귀엽다아~ 표정봐 >.<(09.20 01:55)




지금까지는 아주 얌전해

보입니다요

최상미 : ㅎㅎ 저 얌전한 표정과 발~(09.20 01:56)
김주연 : 화장실이 고급시라 보인다..ㅋㅋㅋ(09.21 21:25)
2005/09/19 21:47 2005/09/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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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09:12



일주일에 한번

엄마랑 아빠랑 락이를 목욕시킨다.


최상미 : 제법 말랐을 때의 사진이네~ 그래도 잘 나온 사진이 있어 좋네용^^(09.15 09:55)
박재순 : 귀엽다. ㅋㅋ(09.15 13:05)
심민규 : 냐옹이의 체념이 잘 표현된 사진(09.15 15:45)
오풍 : 누가 엄마고 누가 아빠유?(09.21 08:43)
심민규 : 오른쪽이 아빠, 왼쪽이 엄마(09.22 09:00)
2005/09/15 09:12 2005/09/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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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락 조아?

Café 樂 2005/08/31 09:05
2005.08.31 09:05



조아조아?


박사라 : 캬...자식 잘 잔다. 잠은 자고로 이렇게 자야.(08.31 18:44)
정경종 : 제대루 곤냥인데... ㅎ(09.01 04:03)
심민규 : 저 두리뭉실한 앞발 속에 감추어진 발톱!(09.01 08:41)
박재순 : 음... 저래 자다가 밤에 날 깨운다지..(09.01 12:59)
2005/08/31 09:05 2005/08/3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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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3 ~ 15



꿈꾸면서 어디로 가시나~


심민규 : 난 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젤 좋은데 ㅡㅡ;;(08.16 13:02)
박재순 : 뭐야.. ㅡㅡ; 죽은거 같잖어.. 불쌍한 락.(08.16 15:58)
최상미 : 시체놀이 중;;(08.17 00:04)
박윤래 : 다리가 무지길어보이는군...(08.17 23:25)
김동현 : 먼지털이 같다... -_-;(08.21 15:47)




움직이기 시작하면

셔터스피드가 안나와서

맨날 자는 것만 찍는다 ㅡㅡ;

istDs + 18-55


최상미 : 이때 벌써 피부병에 걸렸다.(09.05 23:56)
2005/08/13 22:00 2005/08/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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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2 13:17


창틀을 무지 좋아한다.


정경종 : 표정이 .. 뭔가 철학하는 고양이 같다.(08.12 21:43, IP : 210.122.229.234)
박윤래 : 저기.. 저기... 먼지가 딥따 많지 않았었나?? -,.-;;;(08.12 22:22)
최상미 : 먼지많은 재순오빠 창틀에서 자길래 재순오빠가 열심이 청소해줬더니, 망고오빠 창틀에 가서 자더래요;;;;(08.13 00:50)
송광남 : 나 고양이 엄청 좋아해..(08.13 02:11)
심민규 : 먼지를 좋아하는게지(08.13 09:12)

2005/08/12 13:17 2005/08/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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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1 11:41

아... 놔두고 출근할때

너무 안타깝다.


박사라 : 아.....아.....나도 망고빵네서 살고 싶다....(08.11 13:47)
심민규 : 박샤, 너무 표현이 찐하거 아냐? ㅋㅋ(08.11 14:22)
박사라 : 그럼, "나도 락이랑 살고 싶다~~~" 됐어? ㅋㅋㅋ(08.11 15:11)
박윤래 : 고냥아, 고냥아~~ 얼굴을 보여다오~~~(08.12 00:16)
최상미 : 이렇게 위에서 보니 호랑이같네~(08.12 01:15)
유재석 : 이 녀석 누구예요!! 저긴 내 자리인데...--;;(08.12 02:57)
심민규 : 너의 라이벌이다 ㅋㅋ(08.12 09:36)
김미경 : 히히 이녀석 이름이 락이에요? 야옹이 이뻐여..(08.12 12:54)
재순 : 재석. 이제 네 자리는 없다. ^^(08.12 18:27, IP : 220.72.2.46)
백우열 : 오오... 오오... 나도 사주어어어워어!(09.13 13:01)

2005/08/11 11:41 2005/08/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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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 락(樂)이

Café 樂 2005/08/08 22:30

2005.08.08 22:30


새로 데려온 가족 락(樂).
페르시안 친칠라종.

뛰어다니는 모습이 귀엽다.

주로 하는일은 자는일이랑
먼지 구뎅이 찾아 다니며 들쑤시는 일이다.

-.淳. <화장실은 잘 찾아 다닐지 걱정이다.>

2005/08/08 22:30 2005/08/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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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8 22:42

모아 두었던 사진을 정리했다.
전엔 한꺼번에 정리해도 한두장씩 꾸준히 올렸었는데
오늘은 무슨 바람인지 ㅋ

사진수업 제출일 임박해서는 한장이라도 더 찍으려고
주변을 두리번 거렸었는데
제출 후..
카메라를 갖고 다니지도 않고;;
나비랑 가끔 외출을 해도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다.

한동안 너무 찍었던 것에 대한 반동일까낭;;

오늘은 오랜만에 나비랑 셀카를 했더니
나비를 처음만났던 때가 생각나더라..
그땐 참 열심히 셀카하고 다녔었는뎅~ㅋ

2004/06/08 22:42 2004/06/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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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31 03:33

한학기 동안 사진찍은 걸 모았다.

그동안 사진기들을 들고다니면서
무겁기도 했고 귀찮기도 했고 지겹기도 했는데..
이제 정리하려니 부족하고 부족해보인다..

욕심내서 찍은 사진들 다 낸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사진들 중에 골라서 썸네일을 만들었다.
고르고 고르고 또 고르고
나름대로 에센셜하게 하고싶었는데..
에센셜인지, 좋은사진이고 뭐고 다 뭉텡이로 버린건지 모르겠다

좋아서 찍는거랑 숙제로 찍는건 정말 다르더라.

숙제가 끝났으니
이제 즐거운 맘으로 사진을 찍자^^/

근데 사진취미는 돈이 넘 많이 든다;;; 


서승희 : 훗훗 한학기 정말 열심했어^^~ 근데 사진은 정말 비싼 취미란마랴 ㅜ.ㅠ (06.05 02:31) 
박재순 : 비싼 취미를 가진 아가씨들.. ^^ (06.06 17:46) 

2004/05/31 03:33 2004/05/3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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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5 00:30

빌링슬리 앞에서 신문지랑 이불이랑 깔고

김밥이랑 샌뒤치를 먹었다.

날이 넘 좋았다.

카메라를 주렁주렁 달고 사진찍으러 다녔다.
(나비랑 집에있는 필카-미놀타 x700 둘다 들고 다녔다. 음 700에게도 이름을 붙여주어야 할까)

사진찍는거 넘 어렵다.
아주머니 두분이 앉아계신 모습이 보기 좋아서 찍고 싶은데 차마 못찍고 주저주저 하다가 양해를 구하고 찍고나서.. 보내드리기로 약속하고 주소를 받았다.. 컥;;;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앉아서 말씀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찍고 싶은데 이번에도 차마 용감하게 나서지 못하고 나무뒤에 숨어서 몰카를 했눈데 말씀은 안하셨지만 눈치채신것 같았다;;;

내 카메라는 둘다 줌이 안된다..
평소에 하나뚜 아쉽지 않은 기능이었는데
오늘처럼 몰카하려니 장난아니게 아쉬웠다;;;

신나게 사진찍고 집에 가려는 길에
잠시 부주의 하다가 돌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새끼손톱이 부러졌다.
근데 분홍빛 부분에서 부러져서 피가 났다.
아푸당 ㅠ.ㅠ

집에 와서 사진을 옮긴답시고
컴터를 키고 사진이 옮겨지는 동안 싸이돌아다니다가
벌써 한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요즘 사진 배운답시공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찍고 있다.
어제는 한밤에 공원에 가서 삼각대 대고 야경모드 연습했당

음.. 그러고보니, 난 내 소품을 잘 안찍는 거 같다.
낼은 나비랑 돌멩이랑 필카(이름붙여야 겠다)를 찍어야지.. 



이선애 : 몰카... 하하하 재순 오빠랑 둘이 몰카단 해봐 (04.05 18:25) 
박재순 : 난 몰카 안해.. ㅡㅡ; (04.07 08:44) 

2004/04/05 00:30 2004/04/05 00:30
Posted by & Sang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