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를 아십니까?
어디선가 이름은 들어봤겠죠?
이게 생긴지 벌써 1년이 되어가니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정확히 뭔지 아시는지? (나만 몰랐나;;)
도대체 서브프라임 사태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게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지를 잘 정리해둔 블로그를 알게되어 소개합니다.
어디선가 이름은 들어봤겠죠?
이게 생긴지 벌써 1년이 되어가니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정확히 뭔지 아시는지? (나만 몰랐나;;)
도대체 서브프라임 사태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게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지를 잘 정리해둔 블로그를 알게되어 소개합니다.
http://www.subprime.kr/
약간 거칠게 말하고 있긴 하지만
한번 쓱 읽어주면 서브프라임이 뭔지 감이 잡히더라구요.
난 여태 서브프라임이 회사 이름인줄 알았다니까요;;;
매번 서브프라임 사태라면서 부도가 어쩌고 하니까...(이건 비밀입니다)
회사에서
과장님이 서브프라임 관련하여 기사를 좀 찾아달라고 하시면서
재미있을 것 같지 않냐, 새로운 일을 배우면 즐겁지 않냐 하더라구요.
물론 나도 간만에 새로운 것을 배우니 좋긴 합니다만 양질의 결과를 보장할 수 없는 만큼(이런걸 많이 안해봤거든요;;) 두려움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경력사원인 주제에 까짓 기사 클리핑도 못하면 부끄럽잖아요.. 안해봐서 그렇다는 이유/핑계도 한두번이지...
암튼 그런데 이 과장님 말을 들으니 이 사람들(운용사)은 새로운 일을 맡게 되면 이렇게 생각하나부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러니 일 욕심도 많고 그만큼 돈 욕심(내가 일한 만큼의 대가)도 많아지는 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워크홀릭으로 가는 첫걸음이랄까요^^; 뭐든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만 ㅋㅋ
(나는 워크홀릭과 백만광년 좀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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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쉬운데를 갈쳐주마!
http://newkoman.mireene.com/tt/1526
열심히 읽었으나 뭔가 많이 알려준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많이 설렁설렁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