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01 01:25
난 내 띠가 원숭이라는 것이 좋지 않았다.
하나 뽀대두 안나구 이쁘지두 않구
'잔나비'라고도 불리며
띠별 캐릭터를 보아도 절대 귀엽지 않게 나와 나를 실망시키던...
그 원숭이의 해가 돌아왔다.
우우....
드뎌 나도 24살이라는 건가..
다음 원숭이를 만날 때엔 36세..
이번 원숭이는 나의 대학 졸업과 함께 할테고,
운이 좋으면 나의 취업과 함께 할지도 모르겠다.
올 한해, 원숭이의 보우를 받으리라...ㅡㅡ;;
다음 원숭이를 만날 적에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에휴-_-'
TAG 원숭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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