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1 00:52
동현오빠와 주연언니가 (똔&쭈)
재순오빠 민규오빠 사는 동교동 가까운 연남동으로 이사를 왔다.
신혼집이다^^
이삿날 돕는답시고 가서 컵이랑 물병 깨뜨리고 왔다;;;
(언니 먄 ㅠ.ㅠ)
바람이도 이사를 했다.
민규오빠와 윤래언니가 이사 기념으로 주연언니가 갖고싶어했다는
전신거울을 선물했다.
재순오빠와 나는 동현오빠가 염원하던 고양이 화장실을 선물해 주기로 했다.
아무래도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보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어서 오늘 오전 동현오빠와 잠깐데또를 했다^^
큰 똥삽(진짜 삽이다 ㅋ) 과 얼마전 해먹었다는 오뎅은 덤이다. ㅋ
바람이가 화장실을 잘 써야 할텐데 말이다.
+ 나는 화장실 사러 매장에 가서 발톱깎기를 또 지르고 말았다;;;
박재순 : 수고했어요~ (11.0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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