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3 23:40
오늘로 이틀째!
역시 내 눈은 튼튼하다.
아프지도 않고..눈물도 안나고 ㅋㅋ
조금 간지러울뿐;;;
눈을 마구 비비고 싶어-_-;;;
근데 렌즈란게 딱히 보이는게 아니라
바꾼건 나만 느낄뿐, 다른사람이 보기엔 별다를것이 없다는걸
방금 깨달았다;;;
첨엔, 넘 생소하고 신기한 나머지
자랑도 하고, 하드렌즈 했다고 봐달라고도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좀 바보같은 일이었넹;;
멀고먼 현진이네 병원(3호선 백석역;;;)까지 가서 했는데
친구덕에 싸게 할거 같다 ㅋㅋ
고마워라~
역시 친구란 좋은 것이다! ㅋㅋㅋ
TAG 하드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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