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0 10:51
오빠집에서 창가에 나비를 앉혀두고
자연채광으로 (사진찍는데 햇빛만한게 없다는게 진리^^;)
셀카했음;;;
겉에 입고 있는 옷은 오빠옷 중에 내가 젤루 좋아하는
후드 조끼.
글고 저 뒤에 보이는 것은 햄토리.
우헤헤 햄토리 넘 좋다.
못알아볼까봐 화살표두 해두었다^^;
햄토리가 오빠 집에 있으면서 맘고생을 많이 해서인지
베란다에 두었더니 가출을 시도하질 않나;;
방안에 옮겨 두었지만 눈에 띄게 살이 빠졌다. 쯥..
재순 : 햄토리.. 하하.. ^^ (03.22 12:37, IP : 220.7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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