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1 12:20
사무실이 썰렁해서 화분을 샀다. (회사가 ㅋㅋ)
일곱개 중 다섯개를 내가 관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름을 붙여주었지.
내 옆 대표님방 무늬벤자민: 호랑이, 산세베리아: 기린
내 뒤 회의실 무늬벤자민: 얼룩말, 산호수: 여우
바로 내 뒤 캐비닛위 인삼벤자민분재: 토끼
투명녹색 물뿌리개: 코끼리
아침마다 물뿌려주면서 인사하고 있다^^
물뿌리는 것도 일이지만, 사무실이 화사해져서 좋다.
심민규 : 물뿌리개까지... (12.21 19:35)
심민규 : 식물농장을 동물농장으로 만들어버렸군 (12.21 22:13)
박사라 : 쿠흐흐흐 잘했쏘!!! ^^ (12.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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