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까지 집에도 못가고
회사에서 회의 대기중이다.
아~ 쓸데없다.
회의에 참석하라더니
참석자들은 10시 반에야 오고
지금까지 대표님이랑 자기들끼리만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오라는 말이 없네
어쩌라고-_-;;;
=============================================================
11시 넘어 들어간 회의는 12시 반에 끝났다.
나야 뭐.. 대표랑 (다른회사)이사랑 떠드는거 옆에서 구경만 했지-_-;
12시반이 뭐 늦은시간이냐며
앞으로 이렇게 '하드'하게 할꺼라나? (그래! 매우 '하드'하게 기다렸다-_-+)
이렇게 배우는 거라는 둥, 공부하라는 둥..
배우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걍 기다리는건 너무 싫다!
=================================================================
이게 지난 화요일(8/22 에서 23일 새벽-_-;)에 있었던 일이다.
아.. 그게 오늘도 반복되려고 한다!
지금 8시건만 화요일에 했던 회의를 이어서 한다는 사람들이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줸!! 원래 약속은 6시잖아!!! 어여 오란말야!!!!
오늘은 몇시에 시작해서 몇시에 끝나려나...................
마냥 기다려야 하는 시간엔 대놓고 놀아주는 쎈스-_-!
풀빵닷컴을 섭렵하고 있다.
회사에서 회의 대기중이다.
아~ 쓸데없다.
회의에 참석하라더니
참석자들은 10시 반에야 오고
지금까지 대표님이랑 자기들끼리만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오라는 말이 없네
어쩌라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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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넘어 들어간 회의는 12시 반에 끝났다.
나야 뭐.. 대표랑 (다른회사)이사랑 떠드는거 옆에서 구경만 했지-_-;
12시반이 뭐 늦은시간이냐며
앞으로 이렇게 '하드'하게 할꺼라나? (그래! 매우 '하드'하게 기다렸다-_-+)
이렇게 배우는 거라는 둥, 공부하라는 둥..
배우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걍 기다리는건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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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난 화요일(8/22 에서 23일 새벽-_-;)에 있었던 일이다.
아.. 그게 오늘도 반복되려고 한다!
지금 8시건만 화요일에 했던 회의를 이어서 한다는 사람들이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줸!! 원래 약속은 6시잖아!!! 어여 오란말야!!!!
오늘은 몇시에 시작해서 몇시에 끝나려나...................
마냥 기다려야 하는 시간엔 대놓고 놀아주는 쎈스-_-!
풀빵닷컴을 섭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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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았네. 거기도 회의문화 개선이 필요한건가.
안그래도 무슨 얘기끝에 외부 이사한테 좀 일찍 와달라고 얘기했더니
옆사람 왈 "이사람은 제2의 배재광, 당한만큼 갚는다."
켁...
그래, 대표가 많이 기다리게 하고 속썩인건 알겠는데..
왜! 나한테 푸냐고~
대표는 전혀! 불편해하지 않잖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