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다시 잡다.
- Posted at 2005/06/08 19:45
- Filed under .淳. [日常이야기]
대학교 들어와서는 좀 소원해졌던 내 기타를 다시 잡았다.
너무나 어줍다.
뭔가.. 내 느낌을 강하게 담고 싶은데.. 맘같지 않다.
왼손 손가락 끝이 빨갛게 물들었다.
무언가 뱉어내고 싶은 마음뿐이다.
- .淳. <내 흥얼거림을 담아서..>
심민규 : 오오오 절규하는 순이형 (06.08 20:12)
손조광 : 책너머로 본 기타치는 형의 뒷모습이 20세기 소년에 나오는 주인공 같았음.. (06.08 20:55)
손조광 : 평범한 사람들의 저항의 역사를 다룬 책 너머로 본 '절규하는 직장인'이라 지금 생각해보니, 절묘한 매치였던 것 같음... (06.08 20:57)
손조광 : 모피어스 : 빨간 약 줄까. 파란 약 줄까... <메트릭스> 옆에서 쳐다보던 조광 왈 : 그런 이야기는 좀 일찍 해줬어야지요. 저 사람들은 이미 그 약을 먹어버렸단 말이에요. (06.08 21:01)
박재순 : 절규하는 직장인. 음하하하~~ 난 파란약 줘~ (06.09 00:02)
심민규 : 난 위장약 (06.09 09:03)
최상미 : 손가락에 굳은 살은 싫어.. (06.09 23:24)
심민규 : 기타가 죠아 상미가 죠아? (06.10 12:43)
박재순 : 기타랑 데이트를 하지는 않는다... (06.10 12:45
너무나 어줍다.
뭔가.. 내 느낌을 강하게 담고 싶은데.. 맘같지 않다.
왼손 손가락 끝이 빨갛게 물들었다.
무언가 뱉어내고 싶은 마음뿐이다.
- .淳. <내 흥얼거림을 담아서..>
심민규 : 오오오 절규하는 순이형 (06.08 20:12)
손조광 : 책너머로 본 기타치는 형의 뒷모습이 20세기 소년에 나오는 주인공 같았음.. (06.08 20:55)
손조광 : 평범한 사람들의 저항의 역사를 다룬 책 너머로 본 '절규하는 직장인'이라 지금 생각해보니, 절묘한 매치였던 것 같음... (06.08 20:57)
손조광 : 모피어스 : 빨간 약 줄까. 파란 약 줄까... <메트릭스> 옆에서 쳐다보던 조광 왈 : 그런 이야기는 좀 일찍 해줬어야지요. 저 사람들은 이미 그 약을 먹어버렸단 말이에요. (06.08 21:01)
박재순 : 절규하는 직장인. 음하하하~~ 난 파란약 줘~ (06.09 00:02)
심민규 : 난 위장약 (06.09 09:03)
최상미 : 손가락에 굳은 살은 싫어.. (06.09 23:24)
심민규 : 기타가 죠아 상미가 죠아? (06.10 12:43)
박재순 : 기타랑 데이트를 하지는 않는다... (06.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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