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너무나 어렵게만 생각했던 일들이 있다.

이제 시간이 흐르고 먼발치에서 바라보니,
너무나 일을 어렵게만 만들었던 내자신이 가엽다.

하지만, 이제와서 그 어떠한 사실을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시간을 돌릴수는 없다. 난 이미 먼발치에 서있을 뿐이다.

- .淳. <때는 이미 지났다.>

박재순 : 그을 써놓고는 갑자기 울고 싶어졌다. 못난놈. (05.21 18:54) /
최상미 : 나의 신조를 빌려주지. 자신이 한 그 어떤일도 후회하지 않는다. 그건 나의 선택이었고 최상은 아닐지라도 소중한 나의 것이다. (05.23 18:32) /
최상미 : 절대 되돌리지 않는다. (05.23 18:33) /
박재순 : 그렇구나... 흠 (05.24 20:23) /
손조광 : 재순은 상미의 선택? ^^ (05.25 00:05) /
심민규 : 후회하지 않기란... 도인의 경지가 아닐까... (06.04 11:24) /
박재순 : 종교계에 귀의한다면.. 가능해질까.. 흠 (06.16 08:58) /
박재순 : 랩교에 귀의한다. <괜찮아? 괜찮아~♪>

박재순 : 그을 써놓고는 갑자기 울고 싶어졌다. 못난놈. (05.21 18:54) /
최상미 : 나의 신조를 빌려주지. 자신이 한 그 어떤일도 후회하지 않는다. 그건 나의 선택이었고 최상은 아닐지라도 소중한 나의 것이다. (05.23 18:32) /
최상미 : 절대 되돌리지 않는다. (05.23 18:33) /
박재순 : 그렇구나... 흠 (05.24 20:23) /
손조광 : 재순은 상미의 선택? ^^ (05.25 00:05) /
심민규 : 후회하지 않기란... 도인의 경지가 아닐까... (06.04 11:24) /
박재순 : 종교계에 귀의한다면.. 가능해질까.. 흠 (06.16 08:58) /
박재순 : 랩교에 귀의한다. <괜찮아? 괜찮아~♪>
박재순 : 글 써놓고는 갑자기 울고 싶어졌다. 못난놈. (05.21 18:54) /
최상미 : 나의 신조를 빌려주지. 자신이 한 그 어떤일도 후회하지 않는다. 그건 나의 선택이었고 최상은 아닐지라도 소중한 나의 것이다. (05.23 18:32) /
최상미 : 절대 되돌리지 않는다. (05.23 18:33) /
박재순 : 그렇구나... 흠 (05.24 20:23) /
손조광 : 재순은 상미의 선택? ^^ (05.25 00:05) /
심민규 : 후회하지 않기란... 도인의 경지가 아닐까... (06.04 11:24) /
박재순 : 종교계에 귀의한다면.. 가능해질까.. 흠 (06.16 08:58) /
박재순 : 랩교에 귀의한다. <괜찮아? 괜찮아~♪> (07.31 13:15)

Posted by .淳.<..>

2003/05/21 18:48 2003/05/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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