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마신술.


엊저녁에 마신 술이 아침까지도 깨질 않는다.
무작정 졸림, 머리 멍함, 약간의 두통.. 등등.

아까부터 계속 하품만 하고 있다.

사람들이 왜 술을 마시는지,
난 아직도 잘 모르겠다.

맨정신으로도 하고픈 일이 얼마나 많은데,
술까지 마셔가면서 정신을 빼놓고 노는건지..

우웅.. 난 술이 싫다.

- .淳. <난 술안마시고도 노래방 가서 잘논다..>

Posted by .淳.<..>

2003/08/29 09:26 2003/08/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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