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을 담은 이름.





홍대에 있는 음식점에서 마주보고 앉아서
아이의 태명을 정했다.
이쁘고, 사랑스럽고, 우리의 염원이 들어가있는 그런 이름.

-.淳. <열달후에 보자.>

Posted by .淳.<..>

2008/10/13 13:39 2008/10/13 13:39
,
Response
1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ukati.net/tt/sinesis/rss/response/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