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쭌
2008/08/02 11:51
M/D
Reply
Permalink
재순형 100만년만에 방문에욤..ㅋ
제발 이번달(8월)은 무사히 지나갔으면 싶어욤..ㅎㄷㄷㄷ
그놈에 테스트가 뭔지~~
& SangMI
2008/07/10 18:13
M/D
Reply
Permalink
신랑~ 아푸지 마요ㅠ.ㅠ
요한
2008/07/05 11:40
M/D
Reply
Permalink
형아야~~~ 저 요한이에요.
어디 건너건너건너다 여기로 오게 되었심더...^^;
저 6월 30일날 전역했구요, 지금 백수놀이중이랍니다. (아~ 좋다...ㅎ)
결혼하신거 몰랐어요, 정말 늦었고 뜬금없지만...축/하/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제 불찰입니다.)
이제 상미가 아니라 형수라고 불러야겠네요.^^
저는 8월 20일날 미쿡으로 2년동안 공부하러 출국한답니다.
가서 어글리 코리안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죠.ㅋ
가기 전에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신혼생활 즐겁게 보내시길~
sha
2008/07/01 18:27
M/D
Reply
Permalink
아...넬 때문에 미치겠어요. 하루종일 귀에 이어폰 꽂고 있어요.
이거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니 싶어서 잠시 꺼놓고 있으면 혼자 흥얼거리다가 최면에 걸린 듯 어느새 손은 슬금슬금 다시 준비....-_- ;;
솔직히 하루 종~~~~일 계~~~속 듣고 있으면 잠시 지겨울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빼면 금방 다시 듣고 싶어져요. 진짜 중독성 강한 것 같아요.
내가 정도가 좀 심한 걸지도 몰라요. 하하하~~~
p.s 도배, 하라면 진짜 하는데. ㅋㅋ
sha
2008/06/17 12:28
M/D
Reply
Permalink
재순빵네 방명록은 내가 도배. ㅋㅋㅋ
잘 지내고 있죠~? 대학원 첫 학기 마무리는 잘 되가십니까? ^^ 오빠 방학 언제부터에요?
벌써 한 학기가 끝이라니 믿어지지 않아. 이렇게 또 시간이 섬광같이 흘러 올해 말 되면 전공구분시험을 앞두고 떨고 있겠지. 아~~ 슬로우슬로우퀵퀵 말고 무조건 슬로우슬로우슬로우로만 갔으면. -_- ;
근데요, 저기 지인들 불로구 링크해논 거 있잖아요,
동현, 주연, 재석 다 '~이네 집'으로 할 수 있는데 왜 재석 오빠만 '재석이네집'으로 썼어요?
참, 성현이 보니까, 오빠네 애기도 보고 싶어요~ >.<
벌써 너무 기대돼~~ 좋은 소식 없나~? (나 할머니 같애. ㅋㅋㅋ)
sha
2008/05/10 17:16
M/D
Reply
Permalink
이 집에 오면, 살짝 질투 나. 아내 사랑이 어찌나 지극하신지.
빡세게 회사도 다니고 대학원도 다니니 주말에는 뻗어서 정신 못 차려야 정상인데 그러지도 않고. 다양한 야외 활동을 영유해주시다니. 역시 신세대 남편? ^^ 나도 결혼하고 싶다니까. 조만간 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미 언니는 좋겠다아~~~~ ㅍ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