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은 정원같은 도시였다.
도로 곳곳에 풍성하게 자라나있는 나무들.
여기저기 자리잡고 있는 공원들 정원들.
맘에 드는 곳이었다.
1. Clarke Quay 야경 (2007.02.27)
2. China Town 야경 (2007.02.27)
3~4. China Town 딤섬집 (2007.02.27)
딤섬한바구니에 S$2. 맛있었다.
네바구니에 콜라까지 총 S$10정도. 우리돈으로 6,700원쯤?
5~17. Jurong Bird Park (2007.02.28)
오전에는 새공원~ 오후에는 식물원! 이라고 외쳤으나.. 새공원에서부터 비가 내리고 말았다.
18. Clarke Quay Jumbo Restorent. (2007.02.28)
Chilly Crab으로 유명한 점보. 원래는 저녁을 여기에서 먹으려 했으나,
비가 온 관계로 점심을 여기에서 먹었다. 맛있다.
19. Merlion. 싱가폴의 상징. (2007.02.28)
큰 머라이언 상 앞에 작은 머라이언이 하나 더있다.
20. Merlion인근 기념품가게. (2007.02.28)
비싸다. 우어.
21. china Town 홍성. (2007.02.28)
딤섬이 유명한 집이라고해서 정말 힘들게 힘들게 찾아갔다.
근데.. 저녁에는 딤섬 안판단다. 아아.
대신에 마파두부인줄 알고 시켰던 두부튀김요리. 뭐. 맛있었다.
22. China Town 사원앞 연등 파는집 (2007.02.28)
23. China Town 길거리 식당 (2007.02.28)
생강맛 국물에, 갖은 떡을 넣어서 판다. (팥, 계피 등등 고물이 들어있다.)
비속을 돌아다니느라 지치고 피곤한 우리의 속을 달래주었다.
24. Bintan Ferri Port (2007.03.03)
25. Singapore Tanah Merah MRT역
상미가 지하철은 꼭 타보고 싶다고 했다. 손에 든건 지하철 표 한장 S$1의 Deposit을 묻어야한다.
26. China Town YaKun Toast (2007.03.03)
문제의 야쿤토스트에서 파는 카야토스트. 이거 먹어보려고 이 가게를 두번이나 찾아갔었다.
아무래도 이것때문에 빈탄에서 싱가폴로 일찍 돌아온듯한..
첫날은 영업시간 종료. 두째날은.. 맛있게 먹었다.
27. Little India Sri Veeramakaliaman temple (2007.03.03)
인도 힌두 사원. 시바 신의 부인인 미나치의 분노의 화신인 칼리에게 봉헌한 사원이라한다.
하지만, 리틀인디아에서는 너무 힘들고 피곤하고 복잡해서 제대로 주위가 눈에 들어오지를 않았다.
28. Fisher Man's Villa (2007.03.03)
저녁식사로 마늘 랍스터 찜과 흰게 블랙페퍼 요리를 먹었다. 가격대비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
어쨌거나 여행의 마지막 코스였다.
-.淳. <비가내린 탓에 많은곳을 가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즐거웠다.>
Posted by .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