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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0 Bourne Series. by .淳.<..> (1)

Bourne Series.

지난해에 떠들썩 했던 영화한편을 보려고 DVD한장을 구했다.
이름하야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꽤나 볼만한 액션이라고 떠들썩 했던 영화다.

하지만, 이런 시리즈를 보기 위해서는 선수학습이 꼭 필요하나니,
나와 아내에게 주어진 숙제는 바로 두편의 지난 영화!
본 아이덴티티 (The Bourne Identity, 2002),
본 슈프리머시 (The Bourne Supremacy, 2004)

 

본 아이덴티티는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였다.
아니 세상에 이렇게 깔끔하고 흥미 진진한 액션 영화가 있었다니!

한 몇시간 후에 근질 근질한 몸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영화를 틀었다.
본 슈프리머시!

하지만, 영화가 시작한지 얼마후에 졸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얼마후에는
'이제 그만!!!'이란 비명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전편과 다를것 없는 우려먹기, 그리고 자꾸 흔들리기만 하는 화면이 영화에
몰입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영화가 끝나고 감독을 찾아봤다.

1편 감독. 더그 라이만  2편 감독. 폴 그린그래스 이런 감독이 바뀌었군..
3편감독. 역시 폴 그린그래스!  아아. 3편. 3편.
어떨것이냐. 다음주말에야 알수 있을거 같다.

.淳. <2편은 안본셈 쳐야겠다.>

Posted by .淳.<..>

2008/03/10 13:35 2008/03/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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