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지게 유럽인들이 하는듯한 말을 던졌다.
우리에게 그것은 1990년대 였던것을..

모든 경제 성장이 가장 순탄했으며, 모두들 다함께 잘살자던 사회복지의 개념이 그나마 가장 높았던 시기는 지났다.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면,
우리의 후세들은 혹은 우리들은 20세기말기를 황금시대라 부르며 그리워하게 될것인가?

- .淳. <노동자가 몰락하고있는 시대에서>


손조광 : 무슨 책을 보셨는지요? 벨 에포크라는 시대가 있었고, 1980년대 후반기 초호황기가 있었고.. 뭐 다들 그렇지요. (04.18 10:30) /
박재순 : 무슨책에서 이걸 읽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단지 학교다닐때부터 여기저기에서 느끼던 생각이랄까.. (04.20 10:31) /
박재순 : 거기에 요즘 '세계화의 덫'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더 들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듯도.. (04.20 10:31) /

Posted by .淳.<..>

2003/04/11 18:52 2003/04/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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